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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 ‘6일간의 숲 치유’ 9월 참가자 모집
- 8월 12일부터, 국립자연휴양림 블로그 통해 접수, 선착순 7팀 선정 -
 
함양신문 기사입력  2019/08/08 [15:35]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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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강원도 횡성에 있는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에서 장기 체류 산림치유프로그램인 ‘6일간의 숲 치유프로그램 9월 참가자(5)를 모집한다7일 밝혔다.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 ‘6일간의 숲 치유프로그램은 올해 6월부터 10월까지 총 5회가 계획된 특별 산림치유프로그램으로, 현재 4(82530)까지 참가자 신청이 완료되었다.

이번 신청 대상은 ‘6일간의 숲 치유프로그램 제5기로 922일부터 927일까지(56) 운영된다.

참가신청은 오는 812() 오전 10시부터 국립자연휴양림 대표 블로그(http://huyangforyou.blog.me) 및 유선전화(033-343-8218)로 하면 되고, 참가비는 335천원으로 현장에서 결제하면 된다.

 

19세 이상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7(1팀당 14인 기준)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기수

일정 

신청일

모집가족 

 5

2019. 9. 22.() 159.27.() 12시까지

2019. 8. 12.() 10시부터

 7

‘6일간의 숲 치유프로그램은 국립자연휴양림의 우수한 숲 치유인자에 산림치유지도사의 전문적인 지원을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숲에서의 집중휴식과 치유를 통해 국민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자마련되었다.

프로그램은 햇살 숲에서 변화를 찾다라는 주제로 쉼표(웃음운동) 즐김(노르딕워킹) 살핌(다담나누기) 챙김(건강산행) 변화(해먹명상) 5개 영역의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56일 동안 국립자연휴양림에 머무르면서 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행사는 국립자연휴양림 숲에서 장기간 머무르며 무더위에 지친 심신의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원하는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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