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문화
함양군 산삼축제 차없는 거리 운영 주민설명회
함양읍 죽장마을 주민 등 50여명 참석, 교통불편 등 양해 구해
 
함양신문 기사입력  2019/08/08 [15:15]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함양군은 7일 오후 함양읍 죽장마을에서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삼축제 차 없는 거리 운영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민설명회는 산삼축제 기간 문화예술회관에서 죽장마을까지 도로를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함에 따라 주민들의 교통 불편 등에 대한 양해를 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차 없는 거리 운영을 통해 관람객들의 안전한 산삼축제 관람과 함께 이 구간에 산삼꽃 소망등을 비롯해 다양한 볼거리를 만들어 산삼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김성기 함양산삼축제 위원장은 “2020함양산삼엑스포를 1년 앞두고 치러지는 이번 함양산삼축제는 규모나 콘텐츠 등 글로벌 축제로 도약하는 축제로 계획하여 방문 하는 모든 관광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라며 조금은 불편하시더라도 산삼축제와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주민들께서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셨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이팔청춘 함양산삼축제는 굿모닝 지리산 함양, 산삼 꽃을 피우다를 주제로 96일부터 15일까지 열흘간 천년의 숲 상림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     © 함양신문

 

▲     © 함양신문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함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함양군 산삼축제 차없는 거리 운영 주민설명회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스포츠클럽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지리산천왕축제, 강력한 희망메시지를 전하다 / 함양신문
김태호 전 국무총리서리 / 함양신문
‘양심’까지 버린 ‘축산 폐수’ 휴천 목현 ‘산두 마을’ 동네 전체가 ‘떠들석’ 군 행정, 강력조치 예고 / 함양신문
함양드론클럽(협회) 창립, 드론이 세상을 바꾸다 / 함양신문
추석용 함양산 사과 수확해요 / 함양신문
함양출신 정해상 국제심판 인기 급상승 / 정상목
함양군, 바다는 없지만 농월정 계곡에 “등대” 가 있다 ! / 함양신문
백전면 재궁마을 우물정비사업 준공식 개최 / 함양신문
청렴한 함양 아름답게 만들어주세요! / 함양신문
함양경찰서, 2분기 베스트 여청수사팀 선정 / 함양신문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