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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에도 아이들의 꿈은 자란다.
 
함양신문 기사입력  2019/08/02 [11:37]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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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29일부터 82일까지 지곡초등학교(교장 권도근)는 한여름 무더위를 이겨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꿈을 키울 수 있는 지곡 여름 꿈키움 캠프를 실시하였다. 전교생을 수준별 모둠으로 편성하여 요리, 연극, 정글의 법칙(야생 체험), 우리 놀이, 독서 교실, 영어 등의 활동을 하며 함께 배우고 협력하며 특별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 캠프에는 프로그램별 전문성을 갖춘 교내외 강사를 활용하여 더욱 알차게 운영하였다. 요리 활동은 오색 쿠키 반죽으로 자기만의 과자를 만들고 가족과 친구들에게 선물로 주기도 했으며, 정글의 법칙에서는 산촌유학원 교사를 초청하여 감자 캐서 구워 먹기, 물지게 지기, 물총 놀이, 나무에 달린 간식 따오기 등 시원하고도 재미있는 활동을 하며 더위를 식혔다. 연극은 연극놀이와 연극의 기본기 익히기로 학기 중에 배웠던 연극수업을 심화, 발전시켰다. 독서 교실에서는 개구리네 한솥밥의 저자인 오치근 작가를 초청하여 작품을 감상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인서과 감성을 풍부하게 하는 가졌다. 오치근 작가가 학생들에게 멋진 그림으로 사인을 그려주어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캠프에 참여한 6학년 학생은 집에 있었으면 늦잠 자고 심심했을 텐데 캠프에 참여하니 시원하고 특히 친구들과 후배들과 함께 즐거운 초등학교 시절 추억을 남기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꿈키움 캠프에 참여한 강사들은 활동을 마치며 즐겁게 참여하는 학생들의 모습에 보람을 느꼈고, 학생들이 더 잘 놀고,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운영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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