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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마천중(제19회) 졸업생 차재관 선수 평창 동계 패럴림픽에 참가하다!
 
함양신문 기사입력  2018/03/12 [16:52]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마천중학교(교장 이동만)는 본교 출신(19)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 국가대표 차재관 선수를 포함한 우리 대한민국 휠체어컬링 국가대표 선수들의 땀과 열정을 응원하기 위해 교직원 및 학생들과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지난 220일 추성마을 주민으로부터 마천중학교 졸업생인 차재관 선수가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국가대표 선수로 출전한다는 소식을 듣고, 이후 즉시 마천중학교 학생 및 교직원 모두 경기 당일에 직접 참석하여 응원을 하려고 여러 방면으로 노력하였으나 관전 티켓을 구하지 못하여 3101430분에 시작하는 미국과의 1차전 경기를 교직원 및 재학생은 물론 졸업생까지 참석하여 본교 1층 도서실에서 단체 응원을 열렬히 하였다.

▲     © 함양신문

 

자랑스러운 선배님을 응원하며 피켓을 흔드는 재학생들의 반짝이는 눈망울이 대한민국 휠체어컬링 및 평창 동계 패럴림픽에 대한 관심을 말해 주는 듯하다.

학생대표 3학년 강종아 학생은 선배님의 경기를 보고 열심히 응원하며 금메달을 꼭 목에 걸었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마천중학교(교장 이동만)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이 이 지리산 마천골에서 자란 차재관 선수가 흘린 땀에 보답하는 큰 결실을 맺는 대회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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